자전거 스탬 캡 액션카메라 마운트 탁스 고프로

자전거에 액션카메라 액션캠을 달기 위해서 많은 고민을 하시는분들이 계실텐데요 자전거에 어떻게 달아야 재밌고 익사이팅한 앵글이 나올 수 있을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가장 쉽게 장착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일반 바에 설치하는 방법으로 카메라 전원을 키고 끄고 촬영하기에 가장 간단하지만 가장 중요한 멋이 안난다는 점과 라이딩시 탑을 잡기가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렉마운트를 이용해 설치를 하게되는데 단점으로는 카메라 전원을 키고 끄기가 불편하고 제대로 켜졌는지 가려져서 보이지 않는다는 단점

 

그리고 가장 큰 단점이 마운트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레틀노이즈 (흔들림)이 심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외에도 헬멧이나 가슴에 다는 체스트마운트와 헬멧마운트가 있으며 손목등 다양한 위치가 있습니다.

 

저는 해당 부위 모두 설치해봤으며 이번에는 자전거 스탬 캡에 마운트를 달 수 있는 방식인 탁스 마운트를 이번에 구입해서 장착해봤습니다.

 

탁스 액션캠 마운트

탁스에서 출시한 액션캠 마운트로 가격이 타 제품보다는 조금 나가는데 장점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1. 라이딩 하면서 탈 부착이 쉽다
  2. 마운트 하나에 전방과 안장마운트 두개가 들어있다

 

사실 안장레일 마운트는 필요가 없었는데 라이딩하면서 액션카메라를 탈 부착이 쉬워서 구입했습니다.

색상은 아쉽게 하늘색 하나뿐

 

하지만 단점이 하나 발생했으니 자전거의 스탬에 모두가 장착이 가능한것이 아닙니다.

저의 경우는 해당 스탬이 액션카메라 마운트와 호환이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5만원인가 3만원인가를 주고 해바라기를 새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장착된 모습입니다.

 

스템에 다는거 자체가 에어로자세를 취하는대 단점이 있지만 촬영시 카메라 앵글도 재밌고 탈부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때에 따라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잇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는 가민이 좀 큰 단점이 있고 스템 각도상 좀 아쉽기 한데 만약 지금 자전거에 달았다면 가민 간섭이 좀 덜하지 않을가 싶습니다.

 

그런데 탈부착이 잘되는게 장점이자 단점이 되었던게 몇달 사용해보니 이게 좀 불안불안합니다.

 

그리고 2.3개월 사용 후 결국 분원리에서 라이딩 도중 떨어졌느데요..다행히 카메라는 안망가졌지만..불안해서 더이상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이상 스탬캡에 액션캠을 장착할 수 있는 마운트인 탁스 고프로 마운트 후기였습니다.

 

스탬캡 마운트 액션캠 영상

 

자전거 참고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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