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 인스턴트 스틱커피 비니스트 다크 아메리카노

개인적으로 커피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많이 먹어보는 타입인데요 그중에서 인스턴트 스틱커피는 카누를 주로 먹어선지 모르겠는데 먹고나면 좀 텁텁함이 많이 남습니다.

 

하루에 5~10잔을 마셔서 그런건지 모르겟느데 처음에 먹을땐 참 맛있게 먹었느데 지금은 정말 어쩔수 없이 먹는게 카누 커피가 되어버렸는데요

 

그래서 최근 출시되는 커피숍 브랜드의 스틱커피를 먹어보는데 개인적으로 던킨도너츠가 구입이 무난하고 맛도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에 이디야에서 출시한 비니스크 다크 아메리카노가 있어서 구입해서 먹어봤어요

 

오늘은 카누를 치우고 이디야를 마실수 있다는게 이렇게 기쁠줄이야

한박스에 총 15개가 들어있으며 인스턴트커피 90%와 콜림비아 100%?? 190%라는건가..

사진을 뒤집어 찍었네요 ㄷㄷ

로스팅은 매우 다크하고

아로바는 중간정도

산미는 적은편으로 제가 좋아하는 타입이네요

 

저는 산미있느건 싫고 다크한걸 좋아는 타입입니다.

 

대략 뭐 뜯어서 100ml ~120ml의 섞으면 되는데 스틱이 매우 작은가 봅니다.

전에 먹었던 던킨도너츠의 경우 물 300ml 이상을 부었는데 말이죠

한박스에 총 15개

이디야 비니스트 다크아메리카노

확실히 스틱이 크지 않은게 카누 미니만한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맛은 나쁘지 않은데 저는 던킨이 양이나 가격적인 부분에서는 더 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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